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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특급’ 전진선, 신인드래프트 신청했다

[더스파이크=이현지 기자] 유력한 1순위 후보로 손꼽히는 전진선(199cm, 홍익대3, MB)이 드래프트 참가를 결정했다.

대학리그 최고의 미들블로커라는 평가를 받는 전진선이 1년 일찍 프로 무대에 도전한다. 전진선은 지난 14일 2018~2019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이하 드래프트)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월한 블로킹 감각과 시원한 속공에 서브까지 겸비한 전진선은 이미 여러 프로 감독들이 눈독들이고 있는 인재 중 하나다. 특히 전진선은 그의 포지션이 신영석의 뒤를 이을 유망주 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미들블로커라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인 드래프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진선은 지난 7월 프로 선수들과 함께 2018 제6회 AVC컵 남자배구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2군으로 선발되면서 그 가치를 더욱 인정받았다. 국가대표 생활은 한 달도 채 되지 않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는 프로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면서 자연스레 프로 무대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정신이 생겼다고 한다.

전진선은 “잠깐이었지만 대표팀에서 프로 형들이랑 같이 운동도 해보고 연습경기도 하면서 빨리 프로 무대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며 오랜 고민 끝에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아직 부족한 면도 많겠지만 프로에 가서도 자신 있게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대학리그 후반기 개막을 앞두고 발목 인대를 다친 전진선은 현재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발목 인대가 늘어나 지난 6일 경희대전을 결장한 뒤 15일 인하대전에서는 선발로 나와 1세트 도중 교체됐다. 다행히 뼈에 이상은 없는 상태. 그는 “프로 무대에 입성하기 전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기 위해 신경 많이 쓰고 있어요”라며 V-리그를 향한 의지를 밝혔다.

오는 10월 8일 열리는 드래프트에는 전진선을 비롯해 한국민(195cm, 인하대3, OPP), 이지석(185cm, 한양대3, L) 등이 얼리 드래프티로 참가할 예정이다.

사진/더스파이크_DB(유용우 기자)

기사제공 더 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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